기존 골조를 살리고 모카톤 4도어 도어와 화이트 글로시 펜트리를 매치한 리폼 현장입니다. 아이 방 옆 자리라 손잡이 높이도 함께 조정했습니다.


시공 전 — 시공 전에는 벽면만 마감된 빈 니치 상태로, 골조 치수만 잡혀 있고 도어는 달려 있지 않았습니다.
시공 후 — 모카톤 4도어와 화이트 글로시 펜트리를 매치해 완성했고, 아이가 붙인 메모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습니다.
모카톤 도어와 화이트 글로시 펜트리를 나란히 배치해도 톤이 튀지 않도록 손잡이 소재를 통일했습니다.
아이 방과 가까운 자리라 손잡이 높이를 낮춰 잡고, 모서리 마감도 둥글게 처리해 안전성을 우선했습니다.
이 현장은 4도어 냉장고와 펜트리를 한 라인에 매치하는 것이 관건이었습니다. 도어 폭이 서로 달라 상부장 높이를 맞추는 데 신경 썼고, 완성 후 아이가 직접 메모를 붙일 수 있게 자석 도어로 마감했습니다. 리모델링 없이 도어와 펜트리 패널만 교체해 하루 만에 마무리된 현장이기도 합니다.
강남 인근에서 마무리한 다른 현장들도 있습니다.




















골조 상태가 양호해 철거 없이 도어와 펜트리 패널만 교체하는 리폼으로 진행했습니다. 기존 골조 치수를 그대로 활용해 공사 기간을 하루로 줄였고, 비용 부담도 낮췄습니다. 모카톤과 화이트를 같이 쓰는 경우 손잡이 소재를 통일하지 않으면 이질감이 생기기 쉬워, 상담 단계에서 마감재 샘플을 먼저 보여드리고 결정했습니다. 완성 후에는 아이가 붙인 메모가 자석으로 잘 붙는지, 도어 개폐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상담 단계부터 시공까지 총 사흘이 걸린 현장으로, 마감재 결정에 하루가 더 걸렸고 최종 확인은 대표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손잡이 소재와 톤을 통일하면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상담 시 마감재 샘플로 미리 확인해 드립니다.
골조 상태를 먼저 점검한 뒤, 손상이 없으면 리폼으로 진행합니다.
네, 모서리를 둥글게 마감하고 손잡이 높이도 낮춰 잡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