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와 상부장, 측면 수납장까지 하나의 구조로 통합한 붙박이 시공 현장입니다. 통로 폭을 넉넉히 확보해 동선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시공 전 — 시공 전에는 상부장만 마감되고 냉장고 자리는 텅 빈 니치 상태로 도어 없이 남아 있었습니다.
시공 후 — 냉장고 자리 양옆까지 상부장과 수납장을 쭉 이어 붙박이 구조로 완성했습니다.
냉장고 양옆 자투리 공간까지 수납장으로 채워 붙박이 구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측면 패널을 최소화해 기존 통로 폭을 그대로 유지했고, 손잡이 위치도 통행에 걸리지 않게 잡았습니다.
이 현장은 냉장고 자리 양옆에 자투리 공간이 있어, 그 공간까지 수납장으로 채워 붙박이 구조를 완성했습니다. 상부장 손잡이는 옆 수납장과 통일해 하나의 가구처럼 보이도록 마감했습니다. 신도시권 입주 초기 현장이라 다른 인테리어 공정과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미리 조율했고, 확장 공사팀과도 순서를 맞춰 서로 작업이 겹치지 않게 진행했으며 마감 후 청소까지 마치고 나왔습니다.
남양주 인근에서 마무리한 다른 현장들도 있습니다.




















냉장고 하나만 짜 넣으면 양옆에 자투리 공간이 애매하게 남는 구조였습니다. 그래서 냉장고 자리를 중심으로 양옆 수납장까지 함께 설계해 하나의 붙박이 구조로 통합했습니다. 상부장부터 측면 수납장까지 손잡이와 도어 톤을 통일해 이질감 없이 이어지도록 마감했고, 측면 패널 두께를 최소화해 기존 통로 폭을 해치지 않았습니다. 신도시 입주 초기라 다른 공정과 일정이 겹치지 않도록 미리 조율한 것도 이 현장의 특징입니다. 실측부터 마감까지 이틀 안에 마무리했고, 입주 청소와 겹치지 않게 오전 시간대로 잡았습니다.
네, 냉장고 옆 남는 공간까지 함께 설계해 붙박이 구조로 채울 수 있습니다.
측면 패널 두께를 최소화해 기존 통로 폭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가능하지만, 통일하면 하나의 가구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