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공 전 — 시공 전에는 오래된 니치 골조만 남아있는 빈 상태로 도어와 마감재가 모두 벗겨져 있었습니다.
시공 후 — 골조를 살리고 도어와 상부장 마감재만 새로 교체해 완성했습니다.
골조 상태가 양호해 철거 없이 도어와 마감재만 교체하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철거 공정이 없어 하루 안에 마감까지 마무리했고, 소음과 분진도 최소화했습니다.
이 현장은 오래된 니치 골조가 그대로 남아있던 상태였는데, 확인해보니 각재 상태가 양호해 철거 없이 도어와 마감재만 교체하는 리폼으로 진행했습니다. 상부장까지 같은 톤으로 맞춰 새 니치처럼 마감했습니다. 노후 대단지 특유의 좁은 통로도 고려해 도어 개폐 방향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옆집과 벽 하나를 사이에 둔 구조라 소음이 적은 조립 방식을 택했습니다.
노원 인근에서 마무리한 다른 현장들도 있습니다.




















노원구 대단지 특성상 오래된 니치가 많은데, 이 현장은 방문해서 골조 각재 상태를 먼저 점검했습니다. 상계동 특유의 오래된 배관 위치도 함께 확인해 벽을 고정할 때 참고했습니다. 리폼 견적은 방문 후 당일 바로 안내해 드려 결정이 빨랐던 현장으로, 다음 날 바로 시공에 들어갔습니다. 습기나 뒤틀림 없이 양호한 상태라 철거 없이 도어와 마감 필름만 새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상부장까지 같은 톤으로 통일해 리폼 티가 나지 않도록 마감했고, 철거 공정이 빠지면서 하루 안에 전체 공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래된 손잡이 나사 자리는 메꿈 처리한 뒤 새 손잡이를 달아 자국이 남지 않도록 했습니다. 철거 없이 진행돼 반나절 만에 끝난 현장입니다.
방문해서 각재 상태와 습기 여부를 먼저 점검한 뒤 안내해 드립니다.
네, 상부장 마감재도 함께 교체해 톤을 통일할 수 있습니다.
철거 없이 진행되는 만큼 통상 하루 내외로 마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