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가스레인지 옆 비어 있던 벽면을 냉장고장 니치로 새로 짜 넣은 현장입니다. 기존 주방 가전 배치를 그대로 살리면서 냉장고 자리만 새로 마련했습니다.


시공 전 — 시공 전에는 가스레인지 옆으로 벽지만 마감된 빈 공간이었습니다.
시공 후 — 상부장과 좌우 측면 패널을 갖춘 니치 구조로 완성해 냉장고를 들이면 바로 맞아떨어지도록 마감했습니다.
조리대와 냉장고 사이 동선을 확보하도록 니치 위치를 잡았습니다.
기존 주방 가구 컬러와 맞춘 화이트 톤으로 통일했습니다.
가스레인지 옆 빈 벽면에 냉장고 자리를 새로 마련한 현장으로, 화기와의 이격 거리를 먼저 확인한 뒤 니치 위치를 잡았습니다. 기존 주방 가구가 이미 자리 잡고 있어 새 도어 마감재를 그 컬러에 맞추는 것이 관건이었고, 조리대와 냉장고 사이 동선을 넉넉히 확보해 사용성을 우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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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레인지와 가까운 자리라 화기와의 이격 거리를 먼저 확인했고, 도어 마감재도 내열 등급이 있는 필름으로 골랐습니다. 기존 주방 가구가 이미 자리 잡고 있어 새 도어 색상을 완전히 동일하게 맞추기보다, 가장 가까운 톤의 샘플 3종을 미리 보여드리고 그 자리에서 고르시게 했습니다. 조리대와 냉장고 사이 폭이 좁아질까 걱정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이 현장은 실측 단계에서 여유 폭을 확보해 동선에 문제가 없도록 마감했습니다. 완공 후에는 가스레인지 화기가 도어 쪽으로 직접 닿지 않는지 실제로 불을 켜본 뒤 안전 거리를 한 번 더 점검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조리 중에도 냉장고 문을 여닫는 데 불편함이 없는지 그 자리에서 직접 확인해 드렸습니다.
화기와의 이격 거리를 확인한 뒤 니치 위치와 마감재 내열성을 함께 고려해 설계합니다.
기존 가구 샘플을 가져오시면 최대한 가까운 톤으로 도어 마감재를 맞춰 드립니다.
조리대와 냉장고 사이 여유 폭을 실측 단계에서 확인해 동선에 지장이 없도록 위치를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