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리모델링과 함께 진행된 현장으로, 스테인리스 냉장고와 와인쿨러를 나란히 배치하는 붙박이 통합 구조로 시공했습니다. 시공 전 콘크리트가 노출된 골조 상태에서 마감까지 이어진 현장입니다.


시공 전 — 시공 전에는 벽체 골조가 노출된 상태로, 보양 비닐만 덮인 공사 초기 단계였습니다.
시공 후 — 상부장부터 냉장고, 와인쿨러까지 하나의 라인으로 이어지는 붙박이 구조로 마감했습니다.
스테인리스 냉장고와 와인쿨러 각각의 방열 기준을 반영해 상부 간격을 확보했습니다.
주방 전체 톤에 맞춰 화이트 무광 패널로 통일감을 줬습니다.
주방 리모델링과 함께 진행된 하이엔드 현장으로, 스테인리스 냉장고와 와인쿨러의 방열 기준이 서로 달라 상부 간격을 각각 다르게 계산했습니다. 시공 전 골조가 그대로 노출된 상태였던 만큼 방습 처리를 먼저 마친 뒤 니치 프레임을 짜 넣었고, 도어 라인을 냉장고 손잡이 높이에 맞춰 통일감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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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인리스 냉장고와 와인쿨러는 방열 기준이 서로 달라서, 한 라인에 넣을 때는 두 제품 사이에 별도의 통기 틈을 둬야 소음이나 성능 저하가 없습니다. 이 현장은 상판 자재가 대리석 톤이라, 도어 패널도 무광 화이트로 맞춰 위화감이 없도록 통일했습니다. 전체 리모델링과 함께 진행된 만큼 타일·마루 공정이 끝난 뒤 마지막 순서로 시공을 넣어, 다른 공정에서 나온 먼지나 자재가 새 도어에 흠집을 내지 않도록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시공 전 견적 상담에서 마감재 견본을 미리 보여드려, 리모델링 전체 톤과 어긋나지 않도록 확인하는 절차도 거쳤습니다.
네, 각 가전의 방열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실측 시 두 제품의 제원을 함께 확인해 간격을 나눠 설계합니다.
전체 주방 리모델링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 다른 공정과 순서를 조율해 마감 시점을 맞춥니다.
가전 소재의 반사도와 조리대 톤을 함께 고려해 무광이나 유광 중 어울리는 마감을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